대구교도소, 자매결연 마을 토마토 직거래 장터

기사입력:2018-05-02 18:45:13
토마토직거래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교도소)

토마토직거래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교도소)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교도소는 2일 소 내 연무관 앞에서 자매결연 마을인 달성군 논공읍 삼리1리(식실마을)의 특산물인 토마토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과 농촌간의 교류 활성화를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저소득 가구 위문금 전달,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도 많은 직원들의 관심으로 200여 상자의 토마토가 순식간에 판매돼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상생의 장터가 됐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03.74 ▲32.39
코스닥 893.29 ▼1.00
코스피200 1,109.05 ▲4.5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218,000 ▼152,000
비트코인캐시 431,500 ▼3,300
이더리움 3,65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990 ▼60
리플 2,023 ▼3
퀀텀 1,339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186,000 ▼204,000
이더리움 3,65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50
메탈 427 ▼4
리스크 365 ▼6
리플 2,022 ▼3
에이다 332 ▼1
스팀 8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180,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430,600 ▼4,000
이더리움 3,65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1,980 ▼90
리플 2,024 ▼3
퀀텀 1,340 0
이오타 75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