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설 연휴 로또 2등에 당첨된 당첨자의 사연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엄홍민(가명, 30대 남성) 씨는 로또 2등에 당첨된 후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엄 씨는 유명로또 커뮤니티 로또리치 당첨후기에서 “평창 올림픽 중계로 늦은 시간에 2등 당첨사실을 알게됐다”며 “뜻밖의 당첨 소식에 조금 놀랐다. TV로 올림픽 중계영상을 보던 중에 알게 됐다”고 전했다.
엄 씨는 “정말 뜻밖에 당첨이라 한동안 어안이 벙벙했다”며 “내가 마치 금메달이라도 딴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등 당첨금으로 6,872만원을 받게 된 엄 씨는 “당첨금으로 아내 생일선물을 해주고 이사 갈 때 보탤 생각”이라며 “덕분에 올 설 연휴에는 한 턱 낼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이어 그는 “2등 당첨까지 2년 반 정도 걸렸다”며 “인터넷에서 우연히 1등 당첨사연을 보고 로또를 시작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당첨비결을 전했다.
엄 씨는 설 연휴에 바빠서 로또 구입을 못할 뻔 했다고 사연을 털어놨다.그는 “이번 로또 추첨이 설 연휴와 겹쳐서 깜빡하면 구입을 못할 뻔 했다”며 “다행히 처가를 미리 다녀오고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 로또를 구입할 수가 있었다”고 아슬아슬했던 순간을 설명했다.
한편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해부터 큰 선물을 받았네요’, ‘기 받아 갈게요”, “이런 게 새해 복이죠”등의 댓글을 남기며 엄 씨의 당첨을 축하했다.
이가인 기자 news@lawissue.co.kr
설날 로또 당첨된 소감은? “금메달 딴 기분”
기사입력:2018-02-21 17:22:50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7,051.64 | ▲97.12 |
| 코스닥 | 830.37 | ▲18.49 |
| 코스피200 | 1,114.61 | ▲14.53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282,000 | ▼250,000 |
| 비트코인캐시 | 349,700 | ▲1,200 |
| 이더리움 | 3,369,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030 | ▼50 |
| 리플 | 1,923 | 0 |
| 퀀텀 | 1,228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330,000 | ▼278,000 |
| 이더리움 | 3,368,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040 | ▼40 |
| 메탈 | 339 | ▼1 |
| 리스크 | 153 | ▼3 |
| 리플 | 1,924 | 0 |
| 에이다 | 294 | ▲1 |
| 스팀 | 6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280,000 | ▼260,000 |
| 비트코인캐시 | 350,200 | 0 |
| 이더리움 | 3,367,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030 | ▼60 |
| 리플 | 1,924 | ▲1 |
| 퀀텀 | 1,218 | 0 |
| 이오타 | 6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