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지난해 2,185건 금융사기 피해 예방

기사입력:2018-01-31 17:07:28
[로이슈 편도욱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의심계좌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총 2,185건의 금융사기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은행이 예방한 사기피해 금액은 약 113억원이며, 경찰과의 공조를 통해 현장에서 검거한 대포통장 명의자는 61명이다.

기업은행은 은행을 방문해 현금을 출금하려는 대포통장 명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2006년 서울지방경찰청과 금융사기 근절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해 자금을 이체했을 경우, 신속하게 계좌지급정지, 피해금 환급신청 등을 해야 한다”며, “경찰과의 지속적인 공조를 통해 금융사기 피해 방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755,000 ▼978,000
비트코인캐시 390,200 ▼15,000
이더리움 3,367,000 ▼84,000
이더리움클래식 10,940 ▼530
리플 1,857 ▼58
퀀텀 1,255 ▼4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884,000 ▼841,000
이더리움 3,369,000 ▼79,000
이더리움클래식 10,970 ▼450
메탈 405 ▼14
리스크 321 ▼2
리플 1,860 ▼56
에이다 322 ▼15
스팀 81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750,000 ▼890,000
비트코인캐시 390,000 ▼15,500
이더리움 3,365,000 ▼83,000
이더리움클래식 10,960 ▼500
리플 1,857 ▼57
퀀텀 1,253 ▼54
이오타 68 ▼6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