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부서, 용접작업 중 상단 철관 떨어져 근로자 1명 사망

기사입력:2014-12-03 11:24:34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3일 새벽 3시50분경 창원시 성산구 적현로 소재 하청업체의 옥외 작업장에서 지름 8m의 철재 압축탱크 내부에서 용접작업 중 상단에 용접돼 있던 지름 5m 무게 10톤의 철관이 떨어져 근로자 1명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J씨(31)는 지난 10월 16일 하청업체에 입사해 용접공으로 일해 오다 이 같은 일을 당했다.

회사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영진 경위는 “타살협의가 없어 일반변사로 처리하고 회사동료 및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사고경위와 업무상과실 여부를 수사중”이라고 전했다.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03.74 ▲32.39
코스닥 893.29 ▼1.00
코스피200 1,109.05 ▲4.5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172,000 ▲182,000
비트코인캐시 430,500 ▼200
이더리움 3,68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180 ▲40
리플 2,057 ▲3
퀀텀 1,351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164,000 ▲229,000
이더리움 3,683,000 0
이더리움클래식 12,170 ▲30
메탈 429 ▼4
리스크 360 ▼1
리플 2,057 ▲6
에이다 354 ▲3
스팀 8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240,000 ▲210,000
비트코인캐시 431,000 ▲900
이더리움 3,684,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200 ▲60
리플 2,058 ▲5
퀀텀 1,340 0
이오타 80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