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법무장관은 18일 국회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 서울 배재고 성적조작 사건에서 전직 검사 아들 C군이 답안지를 고친 것과 관련해 “학생이 자기 문서를 변조한 것을 범죄로 봐 처벌하기는 힘달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또 C군의 부친인 전직 검사가 위장전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것을 놓고 일부에서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도 “위장전입을 불구속 기소까지 한 것은 종전 기준으로 볼 때 상당히 엄격한 처벌로 의문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3·1절 특별사면 준비설과 관련해서는 “장관이 사면을 상신한 바는 없으며,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라 말 할 수 없다”고 신중하게 답변했다.
답안조작 부친 검사 위장전입 기소도 엄격한 처벌
기사입력:2005-02-20 01:00:2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7,003.74 | ▲32.39 |
| 코스닥 | 893.29 | ▼1.00 |
| 코스피200 | 1,109.05 | ▲4.5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6,125,000 | ▲8,000 |
| 비트코인캐시 | 427,000 | ▼400 |
| 이더리움 | 3,670,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120 | ▲20 |
| 리플 | 2,035 | ▲3 |
| 퀀텀 | 1,348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6,177,000 | ▲30,000 |
| 이더리움 | 3,670,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120 | ▲30 |
| 메탈 | 439 | ▲5 |
| 리스크 | 363 | ▲1 |
| 리플 | 2,037 | ▲5 |
| 에이다 | 361 | ▲2 |
| 스팀 | 8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6,100,000 | ▲20,000 |
| 비트코인캐시 | 427,100 | ▼600 |
| 이더리움 | 3,668,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130 | ▲40 |
| 리플 | 2,036 | ▲3 |
| 퀀텀 | 1,347 | ▲1 |
| 이오타 | 8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