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025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서비스 성과조사'에서 종합서비스 영향지수 2위 달성

기사입력:2026-04-22 01:59:38
중곡도서관에서 열린 토요로비 인문학 강연 장면

중곡도서관에서 열린 토요로비 인문학 강연 장면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광진구는 ‘2025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서비스 성과조사’에서 25개 자치구 중 종합서비스 영향지수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공도서관 이용자 및 서울시 거주 최근 1년간 도서관 비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서관별 특성 파악 및 데이터 수집 등의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서비스 영향지수란 서울도서관이 2024년 개발한 도서관 서비스 성과에 정량화된 시민 체감도를 반영하는 지표로 ‘시민 체감 결과’ 단계의 5개 차원과 중장기적 효과에 해당하는 ‘영향 단계’의 1개 차원, 총 6개 차원의 70개 지표로 이뤄지며 각 차원은 서비스 평가, 시민 체감 효과, 만족도 지표로 구성됐다.

구는 전년도 성과조사 3위에 이어 공공도서관 서비스 영향지수 88.0점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위를 달성하여 지속적 우상향을 기록하고 있다. 세부 항목별 만족도는 ▲공간 및 이용 편의성(93.2점) ▲정보 획득 및 활용(89.4점) ▲소통 및 정책반영(88.5점) ▲개인의 삶과 역량(86.6점) ▲문화·교육 향유(86.3점) ▲사회적 관계형성(74.6점)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는 광진구가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온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광진구에는 광진정보도서관, 자양한강도서관, 중곡문화체육센터도서관, 자양제4동도서관, 구의제3동도서관, 군자동도서관, 아차산숲속도서관, 광진어린이영어도서관이 지역 곳곳에 골고루 자리 잡고 있으며, 6곳의 스마트 도서관(군자역, 구의역, 어린이대공원역, 중곡문화체육센터, 광진구민체육센터, 광진문화예술회관)을 개관하여 편의성이 향상됐다. 특히 아차산숲속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연과 사람, 책이 어우러진 문화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388.47 ▲169.38
코스닥 1,179.03 ▲4.18
코스피200 962.26 ▲26.5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574,000 ▲227,000
비트코인캐시 661,000 ▼2,500
이더리움 3,444,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2,400 ▼20
리플 2,124 ▲8
퀀텀 1,345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563,000 ▲167,000
이더리움 3,446,000 ▲22,000
이더리움클래식 12,460 ▲20
메탈 440 ▲3
리스크 192 ▲1
리플 2,124 ▲7
에이다 367 0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50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660,000 ▼3,500
이더리움 3,444,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2,440 ▼20
리플 2,123 ▲7
퀀텀 1,357 0
이오타 8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