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대상㈜ 청정원, 자연숙성발효 음용식초 ‘사과초모식초’ 신제품 출시 外

기사입력:2022-11-24 14:30:36
[로이슈 편도욱 기자] ◆대상㈜ 청정원, 자연숙성발효 음용식초 ‘사과초모식초’ 신제품 출시

대상㈜ 청정원이 국내산 사과원료를 자연숙성발효해 만든 ‘사과초모식초’를 출시했다.

대상 관계자는 "‘사과초모식초’는 대상㈜이 특허 출원한 ‘초모(Mother of Vinegar)’를 사용해 발효한 제품이다. 닐슨 기준 2021년 국내 음용식초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인 대상㈜ 청정원은 오랜 전통식초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음용식초 ‘사과초모식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연 발효한 식초에서 얻을 수 있는 ‘초모’는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미생물의 결정체로, 우리 몸에 필요한 유기산 형성을 돕는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특허 출원한 ‘초모’로 발효하여 우리 몸에 이로움을 주는 다양한 유기산 함유는 물론, 일반 사과식초 대비 유리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청정원 ‘사과초모식초’는 100% 국내산 사과 원료를 천천히 자연숙성발효해 일반 식초에 비해 맛과 사과향이 더욱 뛰어나며, 신맛이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 맛과 영양을 동시에 충족시킨 제품이다.

청정원 ‘사과초모식초’는 생수에 희석해 마시거나 여름철에는 탄산수와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샐러드 드레싱이나 냉국,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제스프리, 올해 첫 수확한 제주 골드키위 출하

제스프리가 청정 자연의 땅 제주에서 수확한 제주산 골드키위를 올해 첫 출하 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는 빼어난 자연환경을 지닌 제주 청정 자연의 농가에서 수확한 키위로, 달콤한 과즙과 풍부한 영양 성분이 특징이다. 비타민C 함유량이 많고 다양한 영양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우려되는 올겨울에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 과일'로 주목받고 있다.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는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필수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인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로 잘 알려져 있다.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에는 비타민C가 100g당 152mg 들어있어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100mg)을 충분히 채운다. 골드키위 속 비타민C는 면역 체계를 구성하는 세포인 백혈구 기능을 강화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기능을 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움츠러들기 쉬운 겨우내 활기를 돋게 한다.

◆전남대 연구팀, 겨울철 한반도 기후 예측 14개월 앞서 가능

전남대학교는 지구환경과학부 함유근 교수팀이 2000년대 이후 중태평양 엘니뇨의 발생 예측인자를 새롭게 규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를 활용하면 엘니뇨 발생을 최대 14개월 앞서 예측할 수 있어, 기상이변에 따른 각종 재난·재해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 잘 알려진 인도양 지역 엘니뇨 예측인자들은 2000년대 이후 엘니뇨와의 관련성이 약해졌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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