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리, ‘M-프레임 오리진스 컬렉션’ 출시

기사입력:2021-05-27 18:30:17
[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80년대 대표 스포츠 아이웨어를 재해석한 M-프레임 오리진스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오클리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오클리 오리지널 M-프레임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프레임 및 렌즈 디자인을 더해 눈길을 끈다. M-프레임은 80년대 후반 오클리가 내놓은 대표적 스포츠 아이웨어로, 오클리 스포츠 아이웨어 헤리티지의 구심점으로 자리잡은 제품이다"라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프로그스킨 2종, M2 프레임 XL 2종 및 수트로 2종 총 6종을 선보인다. 컬렉션 전 제품은 최적의 색채 대비를 제공하는 오클리의 프리즘 렌즈 기술을 적용해 지형의 굴곡이나 장애물을 섬세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오매터(O-Matter™) 프레임을 사용해 오랜 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고 전했다.

이어 "대표 아이웨어인 프로그스킨을 레트로 무드가 돋보이는 배색 프레임과 톤 다운된 사파이어 프레임 두 가지로 출시했다. 프로그스킨은 플루토나이트 렌즈를 사용해 모든 UVA 및 최대 400nm의 UVB 및 해로운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며, 이리디움 렌즈 코팅을 통해 눈부심을 감소한다. 또한 삼지점 지렛대 시스템이 렌즈를 코와 귀가 눌리지 않도록 해 편안함을 주고, 미국 공업 규격에서 광학적 정밀도와 충격 표준을 상회하는 등 정밀도와 내구성까지 갖췄다"라며 "M2 프레임 XL은 기존 M2 대비 렌즈의 세로 면적을 확대해, 고개를 숙인 상태에서도 시야 확보가 가능해 사이클링 등 미세한 차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스포츠에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또한, 코와 귀가 닿는 부분에 언옵테이니엄(Unobtainium®) 소재를 적용해 아이웨어가 땀이나 물에 쉽게 흘러내리지 않으며,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 M2 프레임 XL은 카본 파이버, 사파이어 프레임과 프리즘 로드 렌즈, 프리즘 사파이어 렌즈 조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수트로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가장 큰 변화를 준 제품으로, 오리지널 수트로 아이셰이드에서 영감을 얻어 렌즈에 통풍구를 적용했다. 렌즈와 프레임 사이의 작은 통풍구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한층 강화할 뿐 아니라 격렬한 경기 중에도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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