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외식시장 강세… 불황에 강한 ’청년고깃집’ 프랜차이즈 확장

기사입력:2020-09-18 09: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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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외식산업에서는 언택트 서비스가 하나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가족과 단체 매장 방문이 거의 사라지자, 기존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배달, 포장 등의 언택트 서비스 강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외식 트렌드에 적응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의 가맹본부인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다. 해당업체는 ㈜오색만찬이 대화 직영점 운영을 통해 가맹점 창업의 안전성과 경쟁력을 보장하고 있는 ‘청년고깃집’ 프랜차이즈다.

소고기&통삼겹 무한리필전문점 ‘청년고깃집’은 매장 판매와 배달, 포장까지 3가지 멀티 매출 구조를 갖춰 최근 가장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을 검증 받아 오는 9월 중에는 직영 2호점 화정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특히 고기무한리필창업 프랜차이즈 ‘청년고깃집’의 강점은 삼겹배달, 고기무한리필 등, 매장과 배달, 테이크아웃 등의 3가지 매출 구조를 전문적으로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단순히 소비자들이 직접 찾아와야 매출이 발생하는 고깃집 매장에 비해 매출과 수익 면에서 월등하다.

또한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의 가맹본사인 ㈜오색만찬이 전개하는 만큼, 대형 프랜차이즈의 퀄리티 높은 운영 노하우를 전수 받고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재료를 공급 받고 있다.

㈜오색만찬 관계자는 “향후 외식시장은 언택트를 겨냥한 배달 및 포장 서비스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라며, “청년고깃집은 멀티 매출 시스템으로, 불황에도 고른 매출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력 높은 창업아이템으로 최근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색만찬은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의 성공 창업 가맹본부로서, ‘청년고깃집’외에도 서가원김밥, 오봉찜닭, 소이득, 밀크밥버거, 최프로의 요리킹 등을 운영 중이다.

‘청년고깃집’ 삼겹배달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 전화로 창업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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