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대 위한 1년 단기약정 인터넷 요금 출시

기사입력:2020-01-21 18: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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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출시한 1년 단기약정 인터넷 요금 안내 이미지. 사진=LG유플러스
[로이슈 심준보 기자]

LG유플러스는 장기약정 인터넷에 부담을 느끼는 20대 청년과 외국인을 위해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년 단기약정 인터넷 요금을 공식 온라인 쇼핑몰 ‘U+Shop’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전월세 거주로 이사가 잦거나 군 입대, 해외연수로 3년약정 인터넷 가입이 어려워 요금 할인 혜택을 포기해야만 했던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그리고 외국인들은 U+Shop을 통해 1년 단기약정 인터넷 가입 시 저렴한 요금으로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상 인터넷 요금제는 기가와이파이가 모두 기본으로 포함된 ▲최대 100Mbps 속도 ‘와이파이기본_광랜안심’ ▲최대 500Mbps 속도 ‘와이파이기본_기가슬림안심’ ▲최대 1Gbps 속도 ‘와이파이기본_기가안심’ 요금제 3종이다.

이번 요금제에는 대학생의 방학, 해외연수나 사회초년생과 외국인의 전월세 이동 등 거주지 이동이 잦은 생활 패턴을 고려, 자유로운 일시정지 혜택도 포함됐다. 서비스 일시정지는 연간 최대 2회, 회당 개월 수 제한 없이 총 1년 가능하다.

단기약정으로 편리하고 실속 있는 ‘편리미엄’ 인터넷 프로모션은 방학, 유학, 군 입대를 앞둔 자취 대학생이나 자유로운 장기여행을 원하는 청년층, 3년약정이 어려운 국내 임시 거주 외국인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1년 단기약정 인터넷 프로모션 상품은 만 18세에서 만 29세 내국인과 전 연령 외국인 대상 3월 31일까지 U+Shop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 김남수 상무는 “약정도 혜택도 청춘에게 딱 맞춘 청춘 전용 인터넷 상품을 공식 온라인 쇼핑몰 U+Shop을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며 “짧은 약정으로 편리하고 또 저렴하게 쓸 수 있는 인터넷 프로모션 상품을 시작으로 2030 세대의 생각을 읽은 차별화된 상품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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