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준법지원센터, 도거노인 가구 방치 폐가구 등 정리봉사

기사입력:2019-10-22 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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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대상자들이 폐가전제품을 치우고 있다.(사진제공=부산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10월 22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 4명을 지원해 독거노인 가구에 방치돼 있던 폐가구와 폐가전제품 등을 치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국민공모제의 수혜자 A씨는 폐가구, 폐가전제품이 주거지에 쌓여 있었으나 처리 비용이 없어 난처한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A씨는 자성대노인복지관에 있던 국민공모제 포스터를 보고 복지관직원과 상의했고, 부산준법지원센터에 협조를 요청해 국민공모제 사회봉사가 이뤄졌다.

부산준법지원센터 안병경 소장은 “지역사회 내 청결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가구를 발굴해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