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내동마을 공동버섯농장 설치 지원

기사입력:2019-10-21 19: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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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대상자들이 버섯농장 설치를 돕고 있다.(사진제공=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세훈)는 10월 21일 기장군 내동마을의 마을 공동 버섯농장 개설을 위한 내부 작업 진행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8명을 지원해 수혜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내동마을 이장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으며 준법지원센터에서는 농촌 등 지원 사업으로 이번에 함께 하게 됐다.

마을 이장 김모씨는 “마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던 와중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줘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담당자는 “농촌 등 일손이 부족한 곳이나 공익적 사업이 필요한 곳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라는 제도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국민공모제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 및 기관의 신청을 상시 접수 받고 하고 있으며, 신청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http://cppb.go.kr) 및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방문 및 전화(051-580-8751)로 가능하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