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경남지부 현대위아지회, 환경개선사업비 지원

기사입력:2019-06-07 12: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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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현대위아지회 이동규 법규부장(사진왼쪽 4번째), 이창호 사무장(5번째),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맨우측)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사진제공=경남사랑의열매)
[로이슈 전용모 기자]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현대위아지회는 6월 7일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철수)에 도내 사회복지기관 환경개선사업비로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남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현대위아지회 이창호 사무장,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경상남도 내 사회복지시설·기관 대표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현대위아 노동조합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다.

성금은 참사랑노인요양원, 굳뉴스지역아동센터, 샘동네지역아동센터, 참살이지역아동센터, 마산장애인복지관 등 도내 사회복지기관 5개소의 환경개선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창호 사무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으로 기관을 이용하는 아동, 노인,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유병설 사무처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때에 조합원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고, 공동모금회도 우리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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