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광명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추진 현안'을 주제로 정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1014102409396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최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광명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추진 현안'을 주제로 정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최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2)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광명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추진 현안을 주제로 정담회를 열고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쟁점을 점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과정에서 제기된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줄이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최 의원은 공공재개발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쟁점은 전문가 검토를 거쳐 객관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혼선이 반복되지 않도록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행정 지원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약 1천900세대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 여건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최민 의원은 "공공재개발은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공정성에 대한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주민 권익을 보호하면서 이주와 분양 단계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이 함께 책임 있는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최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광명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추진 현안'을 주제로 정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71014102409396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