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제주 세화리서 지역 식음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운영

기사입력:2026-07-10 12:40:45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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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제주 세화리 협업 프로젝트 운영 내용을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7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세화리 지역 식음료 매장 13곳이 참여한다. 참여 매장에서는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메뉴가 각 매장별로 구성된다.

협업 메뉴는 카레와 스프 등을 기반으로 각 매장의 콘셉트에 맞춰 개발됐다. 일부 매장에서는 흑돼지 카레와 파이 형태 메뉴 등으로 구성된 사례가 포함됐다.

또한 특정 매장에서는 협업 과정과 참여 브랜드를 소개하는 전시 형태 공간이 함께 운영된다. 해당 공간에서는 메뉴와 제작 과정이 함께 전달되는 구조다.

회사 측은 “13개 매장이 참여해 제품을 활용한 메뉴와 전시 공간이 함께 구성된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된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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