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상 KBI그룹 회장(사진 왼쪽)은 지난 2일 임직원들과 함께 구미시를 방문해 김장호 구미시장에게 KBI국인산업이 마련한 장학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I그룹)
이미지 확대보기KBI건설은 2018년 경북 예천군에 경북도립도서관(연면적 8283㎡, 지하 1층~지상 4층)을 완공했으며, 2025년 수주한 경북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건립 공사와 청도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사업을 수행 중이다. KBI국인산업 구미사업장은 폐기물 소각을 통해 재생에너지(스팀)를 생산해 인근 공장에 공급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박한상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