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22일, 당진화력-신송산 1차 전력구 현장에서 정경구 대표이사 주재로 현장 안전 · 보건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3번째 정경구 대표이사).(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점검에서는 쉴드 TBM 굴진 준비 장비 안전성과 여름철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 보호 대책을 중점 확인했다. 이후 정경구 대표이사 주재 간담회에서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안전한 현장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드론, 세이프티볼(밀폐공간 투입), 웨어러블 에어백, 지능형 영상 감지 카메라, CCTV 통합관제시스템, 스마트 안전·보건 플랫폼 세이프티(Safety)-I 2.0 등을 현장에 적용 중이며,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키오스크와 다국어 안전 교육 시스템을 통해 디지털 기반 근로자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고난도 현장일수록 근로자 안전·건강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여름철 폭염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