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HM그룹(회장 김한모)이 임대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은 집값 상승과 전세 불안, 월세 전환, 공급 부족 우려 등이 맞물리며, 양질의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정부 역시 공공지원 민간임대 확대 등 임대주택 활성화 정책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공공임대 14만가구와 공공지원민간임대 1만2000가구 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어 임대시장은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HM그룹 역시 임대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김한모 회장이 한국디벨로퍼협회 회장에 취임한 가운데, 업계를 대표하는 디벨로퍼 중 하나인 HM그룹은 임대사업을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 삼고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경기 용인시 영덕동 일대에 공급된 ‘신광교 제일풍경채 어바니티’가 대표적이다. ‘신광교 제일풍경채 어바니티’는 총 1766가구 중 1765가구가 임대 중으로, 사실상 공실 없이 운영되며 높은 경쟁력을 나타내고 있다.
또 충북 청주시 신분평 더웨이시티 1블록에서 지난해 7월 공급한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역시 최근 일반분양과 민간임대 모두 완판되며 주목받고 있다. 올 하반기에도 2블록 993가구(전용면적 59~112㎡)와 3블록 1508가구(전용면적 59~84㎡)가 공급에 나설 예정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HM그룹 관계자는 “임대사업 경쟁력과 신규 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재무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추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HM그룹, 임대사업 경쟁력 앞세워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기사입력:2026-05-26 10:14:22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8,047.51 | ▲199.80 |
| 코스닥 | 1,172.52 | ▲11.39 |
| 코스피200 | 1,260.53 | ▲34.50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4,412,000 | ▼305,000 |
| 비트코인캐시 | 524,000 | 0 |
| 이더리움 | 3,143,000 | ▼1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250 | ▼70 |
| 리플 | 2,004 | ▼8 |
| 퀀텀 | 1,367 | ▲2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4,287,000 | ▼398,000 |
| 이더리움 | 3,139,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230 | ▼80 |
| 메탈 | 436 | ▼4 |
| 리스크 | 175 | ▲1 |
| 리플 | 2,002 | ▼8 |
| 에이다 | 361 | ▼2 |
| 스팀 | 7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4,410,000 | ▼300,000 |
| 비트코인캐시 | 523,000 | ▼1,500 |
| 이더리움 | 3,141,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240 | ▼70 |
| 리플 | 2,004 | ▼7 |
| 퀀텀 | 1,364 | ▲23 |
| 이오타 | 8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