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 '강력범죄 예방 및 대응' 기계경비업체와 협력 방범 구축

여성1인가구 및 학교밀집지역 등 총 12개소 선정, 합동 연계순찰 기사입력:2026-05-26 09:33:04
(사진제공=부산진경찰서)

(사진제공=부산진경찰서)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안현동)은 흉기·강력볌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방범 치안활동 추진 일환으로, 부산에서 처음으로 기계경비업체(이앤지플러스)와 협력방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범죄예방 강화구역·여성1인가구 및 학교 밀집지역 등 총 12개소를 선정, 합동으로 연계순찰하며 거점 근무를 한다.

경비업법 제10조에 따라 범죄경력조회등 신원확인을 완료한 전문 경비원들이 기계경비출동차량을 활용, 범죄 우려지역에 순찰차와 연계해 거점·순찰을 하고 범죄 발견 즉시 112신고 및 경찰과 합동 대응한다.

가시적 순찰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기계경비 출동차량에 ‘부산진경찰서 + ㈜이앤지플러스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합니다.’라는 안내문구를 부착하고 심야시간 귀갓길에 불안감을 느낀 주민에게 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앤지플러스 김은진 대표는 "부산진구 주민의 안전, 특히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밀집지역에 합동순찰하는등 부산진경찰서의 범죄에방 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에는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인 긴급차량 주차구역이 전국 최다 13개소를 설치·운영중으로, 이번 기계경비업체와의 협업으로 거점지정구역 12개소와 연계해 전방위적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추진한다.

부산진경찰서 관계자는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불안감이 없는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범죄예방 활동을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475.94 ▲184.03
코스닥 837.43 ▲43.43
코스피200 1,196.69 ▲26.9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142,000 ▲29,000
비트코인캐시 366,600 ▲800
이더리움 2,67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10
리플 1,648 ▲8
퀀텀 1,036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205,000 ▼50,000
이더리움 2,672,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0
메탈 340 ▲1
리스크 133 0
리플 1,646 ▲5
에이다 250 ▲2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13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365,800 ▲300
이더리움 2,67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0
리플 1,647 ▲6
퀀텀 1,040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