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흑석11구역 재개발 ‘써밋 더힐’ 본격 분양…1515세대 대단지

기사입력:2026-05-21 10:22:01
써밋 더힐 투시도.(사진=대우건설)

써밋 더힐 투시도.(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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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대우건설이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써밋 더힐’의 분양일정을 확정지었다.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 흑석11구역에 들어서는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동, 전용 39~150㎡, 총 1515가구 규모의 ‘써밋 더힐’을 공급한다. 이 중 전용 39·49·59·84㎡ 4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 일정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당첨자 발표는 6월 5일, 정당계약은 16일~18일까지 진행한다.

써밋 더힐은 서울 3대 업무지구(YBD·GBD·CBD)로의 우수한 접근성을 갖춘 동작구 흑석뉴타운 한강 인접 입지에 공급되는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라는 점이 강점이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 도보권이며, 동작역(4·9호선 환승)을 통해 여의도·강남·도심권역 접근이 가능하다. 인근에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중학교,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숭실대학교가 위치하며, 한강(북측)과 현충근린공원·서달산(남측)이 인접해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수영장(3개 레인), 사우나, 피트니스클럽, GX클럽, 인도어골프클럽, 탁구장, 당구장, 클라이밍장, 실내체육관,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라이브러리카페, 프라이빗 시네마, 공유오피스, 단지 내 어린이집 등이 조성된다. 일부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커튼월룩 외관과 써밋 고유의 입면 색채 디자인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써밋 더힐은 반포와 여의도의 생활 인프라와 대형 녹지를 동시에 누리는 단지”라며 “흑석동에서의 새 랜드마크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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