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왼쪽)과 박병식 롯데건설 교육훈련팀장(오른쪽)이 지난 19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 수여식을 진행했다.(사진=롯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2022년 2월 개관한 ‘Safety ON’(약 1,160㎡)은 추락·화재·전도·질식·감전 등 18종의 재해 체험 시설을 갖췄다. 크레인·사다리 전도, 개구부·안전벨트 추락, 소화기 사용 등 14종의 안전관리 체험 시설과 응급처치·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4종의 보건관리 체험 시설이 있으며, VR 체험실을 통해 낙하·충돌 등 33종의 가상 재해 체험도 가능하다. 교육 과정은 체험·실무·특화 3가지로 구성되며 이론·실습·평가로 진행된다.
‘Safety ON’ 누적 교육 인원은 롯데건설 본사 및 현장, 롯데그룹사, 파트너사, 외부 기관 등 약 1만2300명이다. 경복대학교, 동국대학교 재학생과 고용노동부 신임 근로감독관 등이 교육을 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더 많은 인원이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