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씨가 지난 2014년 램프리턴 이후 다시 당국에 소환됐다.
24일 조현아 씨는 외국 국적의 가정부를 불법으로 채용한 의혹으로 이날 당국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조현아 씨는 약 3.5년 만에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은 자리에서 ‘죄송하다’는 답변만 한 채 말을 아낀 모습으로 그대로 조사를 받으러 향했다.
일단 조현아 씨는 자신들이 거주하는 자택에 외국 국적의 가정부를 불법으로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조 씨는 한 차례 램프리턴으로 범 국제적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로 인해 구속이 되는 등 갖가지 잡음이 일은 바 있다. (방송보도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조현아, 램프리턴 이후 3.5년 만잡음...안팎으로 돌이킬 수 없는 난기류
기사입력:2018-05-24 14:09:1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562.72 | ▼273.08 |
| 코스닥 | 803.98 | ▼17.27 |
| 코스피200 | 1,031.53 | ▼43.7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826,000 | ▲450,000 |
| 비트코인캐시 | 335,400 | ▲300 |
| 이더리움 | 3,297,000 | ▲3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30 | ▲20 |
| 리플 | 1,837 | ▲23 |
| 퀀텀 | 1,123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709,000 | ▲385,000 |
| 이더리움 | 3,292,000 | ▲2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40 | ▲30 |
| 메탈 | 319 | ▼1 |
| 리스크 | 136 | 0 |
| 리플 | 1,835 | ▲22 |
| 에이다 | 269 | ▲2 |
| 스팀 | 5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840,000 | ▲440,000 |
| 비트코인캐시 | 335,300 | ▼200 |
| 이더리움 | 3,296,000 | ▲2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70 | ▲80 |
| 리플 | 1,837 | ▲22 |
| 퀀텀 | 1,125 | 0 |
| 이오타 | 5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