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부하 직원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는 등 '갑(甲)질'로 물의를 빚은 이원희 전 서울 방배경찰서장(총경)을 경정으로 1계급 강등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 전 서장은 부하 직원들에게 개인 심부름을 시키는 등 평소 부당한 언행을 일삼은 사실이 알려져 9월 말 대기발령 조치됐다.
역시 부하 직원들을 상대로 한 갑질로 문제가 돼 대기발령된 현춘희 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총경)은 견책 처분됐다.
연합뉴스
‘부하직원에 갑질’ 총경급 간부 1계급 강등
기사입력:2016-11-11 15:22:2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978,000 | ▲126,000 |
| 비트코인캐시 | 341,100 | ▲1,900 |
| 이더리움 | 3,384,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30 | ▲30 |
| 리플 | 1,926 | ▲4 |
| 퀀텀 | 1,145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001,000 | ▲122,000 |
| 이더리움 | 3,382,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00 | ▼20 |
| 메탈 | 326 | ▲3 |
| 리스크 | 141 | ▲1 |
| 리플 | 1,926 | ▲3 |
| 에이다 | 279 | 0 |
| 스팀 | 64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970,000 | ▲130,000 |
| 비트코인캐시 | 340,200 | ▲2,500 |
| 이더리움 | 3,384,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10 | ▲40 |
| 리플 | 1,926 | ▲3 |
| 퀀텀 | 1,127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