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북포초등학교와 대청초등학교, 연평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놀이교육’을 운영했다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0916043301407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북포초등학교와 대청초등학교, 연평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놀이교육’을 운영했다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 함양 경험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경쟁 중심보다 소통과 배려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또래와의 관계 속에서 존중과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
9년째 학교 현장에서 활동 중인 학부모 놀이교육지원단이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딱지치기와 비사치기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콘홀, 깡통술래, 가위바위보 기차놀이 등 여러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놀이 과정에서는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이를 지키며 친구들과 협력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서지역을 비롯해 특수학교와 다문화학생 밀집학교 등으로 놀이교육 대상을 확대하며 학생 맞춤형 인성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북포초·대청초·연평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통놀이와 공동체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했다”며 “교육 여건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다양한 놀이 경험을 통해 배려와 협력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북포초등학교와 대청초등학교, 연평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놀이교육’을 운영했다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60916043301407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