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캠프, 각계 전문가 85명 수석특보 임명

도시공학·교통·의료·문화예술·경영·법조 등 각계 전문가·전직 고위공직자 대거 합류

장애인·청년·여성 등 사회적 다양성 반영, 경선 경쟁 인재까지 아우른 '원팀' 완성

부동산·경제·보건·교육·교통·문화 등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대안 제시 역할 수행
기사입력:2026-05-20 15:12:09
[사진=정원오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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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여송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6·3 지방선거 유세 돌입을 앞두고 각계 전문가 85명을 수석특보로 영입하면서 정책 역량을 강화했다. 메가시티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핵심 인재들을 전면에 배치해 정책 경쟁력에서 확실한 우위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정 후보 캠프 특보단(공동단장 황희)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캠프에서 수석 특보 임명장 수여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도시공학·교통·문화예술·의료·경영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전직 고위공직자 등 85명이 수석 특보 임명장을 받았다. 외연 확장을 넘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성·대표성을 동시에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장애인·청년·여성 분야 인사를 비롯해 경선 과정에서 함께 경쟁했던 인재들까지 폭넓게 참여하면서 캠프의 '원팀' 체계를 한층 공고히 했다.

주요 인사로는 오영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서은숙 상명대 교수, 이수범 서울시립대 교수, 심충진 건국대 교수, 추무진 전 대한의사협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공고 출신으로 사법시험에 합격해 판·검사를 역임한 최종상 변호사, 박호석 대한장애인탁구협회장, 김학진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 청년·여성 소통을 담당할 이은 씨 등 각 분야 전문 인사들도 대거 합류했다.

수석특보단은 실질적인 정책 자문 플랫폼으로서 서울의 미래 전략과 핵심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금 서울에 필요한 것은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시민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력 있는 행정”이라며 “수석특보단의 압도적인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더 나은 서울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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