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 세탁세제 최초 상기도 1위 브랜드 등극

기사입력:2019-12-05 08:44:23
[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비자가 수많은 브랜드 중 가장 처음 무의식적으로 떠올리는 브랜드를 말하는 ‘최초 상기도’. 최초 상기도 1위 브랜드라는 것은 그만큼 시장을 장악했고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졌음을 의미하며 기업의 입장에서는 절대적인 우위를 선점한 것과 다름없다.

최근 세탁세제 카테고리의 최초 상기도 브랜드 1위가 바뀌었다. 기존 세탁세제 최초 상기도 1위 브랜드였던 ‘비트’를 제치고 세척력으로 유명한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이 그 자리로 등극했다. 이미 보조 인지도와 비보조 인지도에서 1위였던 퍼실은 브랜드 인지도에서 최고 지표인 최초 상기도에서까지 1위 브랜드로 올라섰다.

리서치 기업 입소스 코리아(Ipsos Korea)에 따르면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은 올해 8월을 기점으로 ‘비트’를 제치고 세탁세제 최초 상기도 1위 브랜드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주부들이 가장 구매하고 싶은 세탁 세제 브랜드 1위, 재구매율 1위, 인지도 1위에 함께 랭크되었다.

퍼실은 2009년 파워젤을 론칭하며 국내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이후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앞선 제품들을 선보여 왔으며 이는 곧 5년 연속 액체세제 시장 점유율 1위라는 퍼실의 성장을 견인한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퍼실은 제품의 세척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을 리뉴얼하며 세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올해 신제품으로 선보인 ‘퍼실 딥클린’은 미세먼지, 김칫국물 등 한국 소비문화의 특성과 환경적 변화에 초점을 두고 새로운 소비자들의 니즈를 앞서 파악해 섬유 속 깊게 배인 얼룩부터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제거하는 최고의 딥 클린한 세척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알러지 케어 인증을 받은 ‘센서티브젤’, 실내 건조 시 발생하는 쾌쾌한 냄새를 없애 주는 ‘퓨어프레쉬’, 기존 사용량의 절반으로도 탁월한 세척력을 발휘하는 고농축 ‘프리미엄젤’, 편리한 캡슐에 1회 분량으로 개별 포장된 ‘듀오 캡스’ 등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며 소비자들의 복합적인 세탁 니즈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퍼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척력이라는 세제의 본연의 기능과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를 포착한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인정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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