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10월 로이슈 설립후 11월 1일 창간된 ‘로이슈’는 공정보도, 사실보도, 대안 보도를 기조로 탄생해 그동안 수많은 보도로 법조, 정치, 사회, 경제, 산업적 이슈에 대한 실체적 접근을 통해 공정보도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특히,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외면 받는 사람들을 위한 대안언론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했다고 자부합니다.
변화하는 미디어의 홍수시대에 언론이 나아가야할 길은 정보의 가공이 아닌 정보를 사실대로 전달하고 이를 독자들이 판단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에 창간 21주년을 맞은 로이슈는 앞으로도 매일 살아숨쉬는 이슈에 충실하며 그에따른 정치, 사회, 경제, 산업적 담론을 사실적으로 보도하고 그에 따른 대안을 제시하는 인터넷 신문이 될 것을 여러분들 앞에 약속드립니다.
기자는 정확한 정보만을 선택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정보를 취득하며 기사를 통해 사회갈등을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로이슈 기자윤리의 정신입니다.
영국의 정치가이자 인문주의자인 토마스 모어는 “우리가 일상에서 행하는 소소한 행동들은 단순해 보이지만 우리 영혼에 큰 영향을 준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어느덧 창간 21주년을 맞은 로이슈는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도 보도, 이슈화 함으로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기사들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