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다이어트 후 9kg 감량 성공… '꾸준히 관리할 것'

기사입력:2021-02-15 0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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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배우 이승연이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이승연은 지난해 12월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알렸고 오늘 15일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기능 저하증을 고백하며 대중의 응원과 관심을 받아왔다. 이후 갑상선기능 저하증과 갱년기 등의 증상들로 체중이 늘어난 모습을 대중에게 보였고 국내 유명 헬스케어 기업과 함께 감량에 돌입했다 밝혔다.

그의 감량을 도운 기업은 최근 작곡가 김형석의 감량과 가수 박봄, 이영현, 신동 등 여러 연예인의 감량을 성공시켜 관심도가 올라가고 있는 쥬비스다.

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하면서 식생활습관을 정말 건강하게 바꿨다”며 “역시 50대에는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 해야하는 게 맞네요”라고 밝혔다. 특히 단순 체중계숫자뿐 아니라 ‘체지방에서 8kg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강조한 감량 비결은 건강을 지키며 기본에 충실하자는 것. 먼저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교정해준 헬스케어 기업의 케어 방식에 자신의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밝힌 그다.

이승연은 하루 세끼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수면을 강조했다. 이는 생활이 규칙적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케어를 통해 체중이 빠지는 것은 물론 건강도 많이 회복했다고 한다. 과거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식습관 탓에 주로 늘어져 있는 시간이 많았다면 현재는 활력과 에너지가 넘쳐 활동적인 일에 집중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한 그다.

갱년기 관련 문제를 말하기도 한 이승연은 “갱년기를 겪는 50대에는 기존에 잘못 잡혀 있던 습관 그대로 생활하게 되면 금방 몸이 망가지는 것을 느낀다” 말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말 특별한 계기가 필요한데 이번 다이어트가 나에게는 그런 건강한 변화를 주는 계기가 됐던 것 같다”며 “건강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요요없이 체중을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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