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21kg 다이어트 후 고혈압 약 줄일 정도로 건강하다"

“21kg을 감량하며 매일 먹던 고혈압 약도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혈압이 정상 범위로 돌아왔어요” 기사입력:2021-01-1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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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스타 가수를 만드는 스타 작곡가 김형석이 자신의 몸도 완벽하게 만들어 화제다.

그는 내게 오는 길, I Believe, 너의 뒤에서, 그대 내게 다시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작곡가다. 그는 평소 많은 매체에 등장하며 푸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김형석도 건강 앞에서 다시한번 결심을 해야 했다. 그가 밝힌 건강검진 결과는 고혈압, 공황장애, 고지혈증, 지방간 등의 질병 위험이 높다는 진단이다.

실제로 많은 작곡가들이 야간에 작곡작업을 한다고 고백했고 이로 인해 야식과 음주를 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늦어지며 건강한 생활패턴을 지키기는 힘들다고 한다. 그도 이로 인해 식단관리나 운동 등으로 다이어트를 한 경험이 있었지만 관리가 지속적으로 되지 않다 보니 요요가 오게 되고 다시 다이어트를 했다가 또 요요가 오는 악순환을 경험했다고 한다.

김형석은 “50대 중반을 넘어가는 나이에 지금 제대로 건강 관리를 하지 않으면 그 뒤에 더 건강을 잃게 될 것 같아 걱정스러운 마음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무려 21kg을 감량하며 건강한 모습을 되찾았다” 전했다. 이어” 다이어트 하는 과정이 예전과 다르게 전혀 힘들지도 않고 굶으면서 하지도 않아 너무 편하고 쉬웠다” 전했다.

한편 21kg 감량 소식에 앞서 지난 8일 김형석은 포털 사이트 오디오 클립에서 운영하는 ‘김형석 피아노 뮤직테라피’ 채널을 통해 ‘anti-stress’와 ‘lullaby’라는 두개의 피아노 연주곡 음원을 공개했다.

14,600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이 채널은 김형석 작곡가의 창작곡 위주로 피로에 지쳐 있는 현대인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연주곡을 무료로 제공하는 채널로 이번에 추가 공개한 ‘anti-stress’와 ‘lullaby’는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는 힐링 피아노 연주곡으로 알려졌다.

김형석의 감량을 도운 헬스케어 그룹은 많은 스타들이 찾을 정도로 최근에는 가수 박봄과 신동, 이영현,샘 해밍턴,허각 등이 찾은 헬스케어 기업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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