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고깃집 창업 오색만찬 ‘소이득’, 2019 최저임금인상 대책 ‘불필요’

기사입력:2018-12-17 16: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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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외식전문기업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의 ‘소이득’이 2019 최저임금 인상 정책에도 별도의 대책 마련이 필요 없을 정도로 높은 가맹점 매출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이득’은 무한리필 소고기 전문점으로, 다양한 소고기 메뉴를 제공해 남녀노소 소비층을 폭넓게 휘어잡고 있는 브랜드다. 주 52시간 근무시간을 준수하면서 판매 관리비나 재료비를 낮춰 근본적으로 가맹점주의 수익을 높이는 데 집중해 만들어진 최적의 브랜드라는 평가다.

기본적으로 ㈜오색만찬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론칭 시, 먼저 직영점을 오픈 해 사전 수익검증을 진행하는 정책을 운영 중이다. 직영점 운영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수익이 나지 않는 경우에는 가맹사업을 하지 않는 방식이다.

㈜오색만찬이 운영 중인 오봉도시락과 서가원김밥, 밀크밥버거, 치킨구락부 외 소고기무한리필 소이득 등은 모두 이렇게 탄생한 성공창업 프랜차이즈다.

특히 소고기 무한리필 ‘소이득’은 원재료의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축소, 신선하고 질 좋은 소고기 메뉴를 더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장점을 갖춰 직영점의 수익을 철저하게 검증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덕분에 오봉도시락이나 서가원김밥, 밀크밥버거, 치킨구락부에 이어 소이득 또한 전국 가맹점이 대부분 흑자를 넘어 최대 기록을 세우면서 매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것이 소이득이 고수익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 고깃집 유망 창업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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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소이득은 ‘고통분담점심특선 4,900원’을 출시해 더 많은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소이득은 신 메뉴 출시와 함께 곧 가맹점 확대 박차를 위한 홈페이지를 오픈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색만찬 관계자는 “소이득은 직영점으로 충분한 수익구조가 검증 완료된 상태”라며, “이에 조만간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가맹사업을 본격 개시한다. 현재 이미 밀려든 창업문의가 많아 순차적으로 상담 및 상권분석, 창업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이득 가맹점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색만찬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진가영 기자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