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서 대형프레스에 깔려 60대 직원 현장 사망

기사입력:2018-12-06 18:56:25
center
사고난 현장.(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12월 6일 오후 1시54경 부산 강서구 신호동 00엔지니어링(자동차외관프레스제조업체)에서 직원 A씨(64)가 3200톤 대평프레스 고장 수리작업 중 쇠기둥 하나가 넘어지면서 프레스에 깔려 현장에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확인 중이다. 대형프레스 해체 후 감식 등을 한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