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뉴 아이패드 프로 출시

기사입력:2018-12-06 18: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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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패드 프로' 제품 이미지. 사진=SK텔레콤
[로이슈 심준보 기자]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뉴 아이패드 프로’를 7일부터 공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뉴 아이패드 프로’는 11인치 및 12.9인치 모델로 출시되며, 내장메모리는 64GB·256GB·512GB·1TB다.

이통3사에 따르면 '뉴 아이패드 프로'의 두께는 5.9mm, 무게는 11인치 모델 기준 468g이다. 애플은 이번 아이패드부터 물리 홈버튼을 없애고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뉴 아이패드 프로’는 A7-Core와 A12X 바이오닉칩이 탑재됐고, 아이패드 시리즈 중 최초로 페이스ID 기능도 지원한다. 연결 역시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라이트닝 커넥터가 아닌 USB-C 커넥터를 지원한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