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주치장시설물 파손 현행범 체포

기사입력:2018-12-06 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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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차량.(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며 시설물을 파손한 BMW운전자 A씨(31ㆍ회사원)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6일 오전 1시 22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면허취소수준의 술에 취해(혈중알코올농도 0.126%) 운전하다가 주차장 차량진입방지 시설물을 충격해 파손한 혐의다.

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직장근처인 선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추차장에서 차량을 집으로 가져가기 위해 음주운전했다고 진술했다. 양정지구대서 현행범체포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