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에 음란사이트게시 경찰간부 직위해제

기사입력:2018-12-03 20: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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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마크
[로이슈 전용모 기자] 단체톡방에 음란사이트를 게시한 부산 사하서 모 지구대장 A경감(54)이 3일 직위해제 됐다.

A경감은 지난 11월 25일 오후 1시30분 음란사이트를 링크 게시후 10분뒤 삭제한 혐의다.

A경감은 실수로 올렸다고 진술했다.

A경감은 감찰조사를 받게됐다. 해당 단톡방(여경3명포함 43명)은 폐쇄조치 됐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