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정·조덕제, 다시금 휘몰아친 소용돌이...여전히 쏠리는 많은 이들의 눈눈눈

기사입력:2018-11-28 1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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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장훈 기자] 반민정 조덕제 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한 프로그램에서 다시 이 일에 대해 보도했기 때문.

이로 인해 반민정 조덕제 가 다시 한 번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반민정이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를 통해 성추행을 당하는 장면이라며 영상과 또한 그가 가짜뉴스의 피해자라며 그의 인터뷰를 내보냈다.

이에 조덕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반민정 구하기 아니고? 이제 영상 전부를 공개할 것을 제안한다”며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추구한다면 사실관계를 밝히는 심층취재를 했어야 한다”고 반발했다.

조덕제는 “반민정은 저를 강제추행치상으로 고소했다. 강제추행치상 범죄가 성립되려면 협박·폭행에 의한 성추행이어야 한다. 그래서 반민정은 제가 올린 동영상이 연기가 아닌 폭행이라고 주장한 거다”라며 “과연 반민정이 주장하는 폭행이 맞나? 아니면 정상적인 연기인가? 연기가 맞다면 강제추행치상은 성립될 수 없다. 반민정이 거짓을 말한 거란 거다. 폭행이 맞다면 제가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했다.
이로 인해 반민정 조덕제 가 다시 한 번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루가 지나도 두 사람의 이름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으며, 이날 방송에서 나온 장면으로 인해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방송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