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혐의 40대 여성, 주거지서 사망한 채 발견

기사입력:2018-11-09 11: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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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진행사항.(표=경남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김해중부경찰서는 절도혐의 40대 여성이 주거지에서 사망한 채 발견돼 부검결과 회신받아 정확한 사망경위를 수사중이라고 9일 밝혔다.
피의자 A씨(49)는 김해시 ○○병원 간호조무사로 일하던 중 지난 8월 16일 낮 12시경 병원초음파실에서 피해자 B씨(47·여)가 진료를 받기위해 바지호주머니에 넣어둔 팔찌(5돈, 100만원 상당) 1개 절도사건의 피의자로 수사를 받아오던 중, 지난 10월 30일 오후 1시2분경 주거지 안방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A씨에 대한 부검은 지난 11월 1일 이뤄졌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