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공익사단법인 정, ‘제1회 바른 의인상’ 후보 모집

기사입력:2018-11-05 10:53:42
[로이슈 김주현 기자]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 김재호)이 공익활동을 목적으로 설립한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김재홍, 김용균)이 ‘바른 의인상’을 제정하고 11월 말까지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른 의인상’은 정의로운 사회를 향한 바른 가치를 지키고 이를 몸소 실현한 사람들의 용기와 헌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후보를 추천하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은 공익사단법인 정 홈페이지에서 추천 양식 등 관련 서류를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올해 첫 시상을 위하여 학계, 시민단체, 언론계 인사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하여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은 2019년 1월 2일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김재홍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은 “이웃을 위해 희생했거나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시상하여 우리 사회의 귀감으로 삼고자 ‘바른 의인상’을 제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매년 말 그 해의 의인을 선정할 예정이며, 사회를 위해 힘써주신 의인들에게 따뜻한 보답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