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변호사회, 11월·12월 당직변호사 명단 발표

기사입력:2018-10-24 15:01:15
[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김주열)은 11월·12월 당직변호사 명단을 24일 발표했다.

'당직변호사제도'란 경찰, 검찰 등 수사기관에 연행, 체포, 구속된 본인이나 가족 등 주위사람이 전화 또는 팩스로 경남지방변호사회 당직변호사 상황실로 도움을 요청하면 당직변호사는 빠른 시간내에 해당 본인을 만나 억울한 점이 없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또 수사기관으로 부터 조사받는 과정에서 주의할 점, 석방될 수 있는 방법(구속적부심 및 보석제도),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 등에 관한 법률적 조언과 안내 등을 하며 형사사건 관련 법률상담도 해준다.

당직변호사의 접견 및 법률상담은 일체 무료다. 다만, 당직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해서 계속 도움을 받고자 할 경우에는 소정의 보수를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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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당직변호사명단

◇11월 당직변호사명단=황규훈 황석보 황정복 황진한 황현종 강은실 강재현 고규정 고정항 공현필 권연경 권영준 김민수 김백근 김봉균 김상용 김성엽 김성훈 김수민 김슬기 김용준 김용태 김원태 김윤관 김은구 김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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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당직변호사명단.(제공=경남지방변호사회)

◇12월 당직변호사명단=김재상 김종숙 김종철 김종환 김주혜 김태형 김해봉 김형석 김형일 김효중 남상업 남혜진 류승미 류종완 문수련 문종규 문지영 민태식 박 경 박미혜 박세영 박승환 박윤권 박인욱 박종태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