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머렐 ‘캐주얼 퀼팅 패딩 재킷’ 출시

기사입력:2018-10-12 18: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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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퀼팅 패딩 이미지. (사진=머렐)
[로이슈 김영삼 기자]
머렐(MERRELL)은 쌀쌀해진 간절기 스타일링에 제격인 다니엘 헤니 캐주얼 퀼팅 패딩 재킷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다니엘 헤니 캐주얼 퀼팅 패딩 재킷은 일반적인 격자무늬 패턴과 달리 물방울 모양의 퀼팅 패턴이 적용되어 유니크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헨리넥 형태의 넥라인과 시보리를 이용한 하단 마감으로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일상 속에서 착용하기에 적격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또한, 겉감에 폴리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캐주얼함을 살렸다. 안감에는 마이크로 섬유재질의 보온소재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볼륨감과 보온성은 뛰어나다. 적당한 두께감으로 활동성이 높아 간절기에는 단벌로 활용하기에 좋고, 한 겨울에는 롱패딩과 같은 두터운 아우터에 레이어드 스타일링 하기에도 유용하다고 회사는 전했다.

컬러는 네이비와 올리브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컬러 모두 범용성이 높아 다양한 이너 및 하의와 함께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특히 올리브 컬러의 경우 반전 배색을 적용해 트렌디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머렐 F/W시즌 화보에서 다니엘 헤니가 착장해 뉴요커 스타일의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

화승 머렐 관계자는 “간절기를 맞아 멋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캐주얼 퀼팅 패딩 재킷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보온성이 뛰어나면서 어떤 라이프스타일에도 어울리는 아이템이기에 간절기 스타일링을 연출하기에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