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X드럭레스토랑, 미국 4개 도시 투어 14일 시작

기사입력:2018-10-12 0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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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준영과 밴드 드럭 레스토랑(Drug Restaurant)이 미국투어를 떠난다.

12일 C9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이 드럭레스토랑 멤버들과 함께 오는 14일부터 미국 4개 도시를 순회하는 '2018 JJY X DRUG RESTAURANT U.S LIVE TOU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준영과 드럭레스토랑은 현지시각으로 14일 시카고에서의 첫 번째 콘서트를 시작으로, 17일 달라스, 20일 미국령 푸에르토리코를 거쳐 21일 뉴욕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이번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이번 콘서트 사전공연에는 가수 BJR(배준렬)이 투어공연 시작 전 분위기 메이커로서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한다. 정준영의 절친이자 보이그룹 ‘몬스터’ 출신으로 유럽투어를 단독으로 진행했던 BJR(배준렬)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특색 있는 보컬을 통한 K-POP 커버로 이번 투어를 응원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8월 31일 싱글 앨범 ‘403’으로 컴백한 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준영은 드럭레스토랑과 함께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미국투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