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뇌졸중 건강강좌 개최

기사입력:2018-10-12 00:34:10
[로이슈 임한희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세계 뇌졸중의 날(10월 29일)’을 맞아 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뇌졸중학회의 지원으로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는 국민들에게 뇌졸중에 대해 알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오는 17일 오전 10시 40분 국제성모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열리는 뇌졸중 건강강좌는 ▲뇌졸중 바로알기(신경과 안상준 교수) ▲뇌졸중 치료(신경외과 조광천 교수) ▲뇌졸중 재활은 어떻게?(재활의학과 박시운 교수) ▲한방에서 뇌졸중은(한방내과 박태용 교수) ▲뇌졸중 영양요법(이선희 임상영양사) 등 다양한 주제로 강좌가 진행된다.

국제성모병원 신경과 안상준 교수는 “뇌졸중은 발생하면 후유장애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치료 기회가 시간적으로 한정돼 있는 초응급질환”이라며 “건강강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뇌졸중 예방 및 대처법에 대해 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제성모병원 뇌졸중 건강강좌는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