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배·공민지, 어반디케이 글로벌 행사 한국 대표로 참석

기사입력:2018-10-10 10: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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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와 가수 공민지가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Urban Decay)의 글로벌 행사에 참석했다.

어반디케이는 지난 9월 27일 본사가 위치한 미국 LA에서 신제품 ‘네이키드 체리 아이섀도우 팔레트(NAKED Cherry)’ 글로벌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출시 전부터 체리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세계 코덕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어반디케이의 베스트셀러 네이키드 시리즈의 신제품 ‘네이키드 체리 아이 팔레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와 공민지는 네이키드 체리 아이 팔레트의 글로벌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어반디케이 한국 대표로 이번 행사에 참석했으며, 어반디케이 창립자 웬디 좀니르(Wende Zomnir)를 만나 직접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중국, 말레이시아 등 어반디케이가 진출한 전 세계 12개 국가가 참여, 각 국을 대표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기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사배와 공민지는 행사에서 네이키드 체리 아이 팔레트를 활용해 각기 다른 느낌의 엣지있고 고혹적인 체리 메이크업을 선보여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뽐냈으며, 체리를 컨셉으로 꾸며진 개성 넘치는 파티 현장에서 어반디케이 브랜드의 DNA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체리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어반디케이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백화점 온라인 몰에 선런칭되었으며, 오는 15일부터 전국 어반디케이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