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서울호텔, 10월의 특별한 할로윈 패키지 선보여

기사입력:2018-10-06 09: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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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서울호텔 카퍼룸 할로윈패키지 이미지. (사진= 라마다서울호텔)
[로이슈 김영삼 기자]
라미드호텔앤리조트 그룹(회장 문병욱)의 호텔계열사인 라마다서울호텔은 10월의 이벤트데이 할로윈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할로윈데이는 매년 10월 31일 미국 전역에서 즐기는 축제로 어린이들이 유령, 괴물 등의 분장을 하고 이웃집을 찾아다니며 초콜릿, 사탕 등을 얻으러 다니거나 호박에 눈과 코 입을 파고 조명을 넣는 '잭 오 랜턴'을 만들어 집을 장식하는 축제다.

최근 젊은 고객층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라마다서울호텔에서는 수제맥주와 수제버거로 인기있는 강남맛집 '카퍼룸'과 함께 할로윈 위드 비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직접 만든 버거번과 패티 맛의 조화로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집으로도 유명한 카퍼룸(Copper Room)은 브루마스터가 직접 양조한 수제 맥주와 함께 200평의 넓은 대형홀에서 LED TV로 스포츠 경기를 실시간 관람할 수 있는 강남지역 대표적인 수제맥주 펍이다.

할로윈 위드 비어 패키지는 라마다서울호텔 객실 1박과 조식 2인을 포함해 카퍼룸의 인기 수제버거와 맥앤치즈, 어니언링, 콘슬로우 등의 메뉴에 수제 맥주 2잔을 제공한다. 특히 할로윈을 맞아 카퍼룸에서 특별히 제작한 수제버거를 제공해 더욱 재미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라마다서울호텔에서는 객실과 조식, 스파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Autumn in RAMADA 패키지, 1인 이용이 가능한 YOLO in RAMADA 패키지, 이탈리아 명품 에스테틱 브랜드 디에고 달라 팔마의 Diego SPA 패키지 등 다양한 패키지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라마다서울 호텔의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