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전 남자친구와 걷잡을 수 없는 갈등의 골....커지는 양상 불편한 시선들

기사입력:2018-10-04 12: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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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가희 기자]
구하라와 남자친구간의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모양새다.

4일 한 매체는 구하라의 남자친구였던 ㄱ씨가 은밀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소유하고 있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구하라는 남자친구였던 ㄱ씨로부터 해당 장면 등을 빌미로 협박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상황이라 잡음이 들끓고 있다.

앞서 당초 두 사람은 연인사이였다가 최근 폭행시비로 한바탕 곤혹을 치르고 있다.

특히 구하라가 남자친구였던 ㄱ씨와의 카톡 내용 등과 함께 진단서 등을 공개하면서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양상이었다..
더불어 공개된 내용 일부에서는 사생활도 담겨져 있어 적잖은 잡음도 일고 있다.

이들은 앞서 연인관계를 청산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시비가 발생해 연인 사이였던 사실이 뒤늦게 증명되기도 했다.

여기에 양측이 증언이 팽배하게 엇갈리면서 양측의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하지만 대중들은 상황이야 어찌됐던 폭력은 정당할 수 없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남녀관계가 더욱 더 크게 번지는 것에 대한 적잖은 실망감도 표출하고 있는 모양새다.

여기에 이날 불거진 은밀한 장면을 담고 있는 영상 존재 사실로 분개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출처 : instagram)

김가희 기자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