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가심비’ 트렌드 겨냥 ‘3色 추석 선물세트’ 출시

기사입력:2018-09-12 2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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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락퍽 이미지.(사진= 배상면주가)
[로이슈 김영삼 기자]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이색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맛과 향 등 우수한 제품 품질을 앞세운 ‘가심비 3色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심비 3色 추석 선물세트’에는 전통주 제품인 ‘오매락퍽’, ‘옹기막걸리’를 비롯해 막걸리를 발효해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 식초세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배상면주가의 베스트셀러인 ‘오매락퍽’은 각종 SNS 채널 등을 통해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세레머니 주’로도 알려져 있어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기에 좋다. 오매락퍽은 배증류 원액과 구운 매실로 빚어 황토로 구운 토기 안에 담아 숙성한 알코올 40도의 고품격 전통주다. 특히 ‘세레머니 주’라는 별명처럼 황토로 구운 토기를 나무 망치로 깨서 그 안에 든 병을 꺼내 마시도록 제작되어 술을 마시는 재미에 즐기는 재미까지 더해 눈길을 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또한 배상면주가는 옹기 숙성으로 깊은 풍미를 담은 ‘옹기막걸리’도 추석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옹기막걸리는 인공감미료 없이 전라남도 해남쌀로 빚은 술로, 전통 옹기에서 숙성되어 부드러운 목 넘김과 담백한 풍미를 자랑한다. 우리 원료로 빚은 우리 술 제품으로 명절을 맞아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회사는 전했다.

막걸리를 발효시킨 막걸리 식초 제품도 판매한다. 배상면주가의 프리미엄 막걸리인 ‘느린마을 막걸리’를 자연발효 시킨 ‘프리미엄 막걸리 식초 세트’는 합성초산을 가미해 화학적 방법으로 제조되는 합성 식초와는 달리 알코올이 자연적으로 ‘초산 발효’하는 과정을 통해 만든 천연식초다.

이번 배상면주가 추석 선물세트는 전통술 문화 센터 '산사원' 및 '느린마을 양조장&펍'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추석을 맞이해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