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스틱형 젤리·양갱 출시

기사입력:2018-08-09 09:25:3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대표이사:이강훈)가 스틱형 젤리와 양갱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젤리틱 젤리 4종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복숭아, 오렌지맛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패션후루츠, 깔라만시맛으로 출시됐다.

젤리틱 젤리는 스틱 1개당 하루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50%가 함유돼 있다.

젤리틱 양갱은 전통적인 팥양갱이 아닌 과일로 만든 양갱으로 딸기, 망고, 오렌지 등 3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단단하고 묵직한 기존 양갱과 달리 부드럽고 촉촉한 과즙이 씹히는 식감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상큼한 과즙의 젤리틱 스틱젤리와 양갱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풍부한 과일맛의 디저트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