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공단 울산지부, 아름다운동행 제30호 후원의 집 현판식

기사입력:2018-08-06 14: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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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아름다운 동행 제30호 후원의 집'으로 돋질로 한정식(대표 김옥순)을 선정하고 6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울산지부가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옥순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하게 된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