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음악시장 강타 '포서틴레코드레이블' 한수석 대표

기사입력:2018-07-10 21:07:44
center
한수석 대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한민국 음악시장을 강타하며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바로 2017년 4월 20대 젊은 피로 상징되는 한수석 대표가 설립한 대한민국 뮤직 레이블 ‘4:13 Record Label’(포써틴레코드레이블, 서초구 방배동/www.4-13.co.kr)이다.

한 대표는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명문 예술대학교에 진학했다. 해외 명문음대도 합격했으나 그의 최종목표 뮤직 레이블 설립에 더 집중했고 전문적인 뮤직비즈니스를 공부했다.

다른 뮤직 레이블과는 다르게 포써틴 레코드레이블은 프로듀서&작곡가로만 구성돼 있다.

4:13 Record Label에는 국내 유명프로듀서 한수석(예명 BIBLEIN), 오준석(예명 SQUAR), 박준석(예명 Minecube), 강지우(예명 Protonebula)가 소속돼 있다.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나에게 힘을 주는 사람을 통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모든 음악장르를 다 할 수 있다는 의미)’라는 도전적인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음반 제작뿐만 아니라 음악 콘텐츠 개발 및 보급을 진행하고 있다.

포써틴 레코드레이블에서 프로듀싱 한 트리플엔터테인먼트 소속 슈퍼 루키 랩퍼 Rick Bridges의 EP Album이 이번가을 발매 예정이다.

랩퍼 Rick Bridges는 이전에 4:13 Record Label에서 프로듀싱한 ‘OUTRO’ 싱글앨범을 발표했었다.

천재 바이올리스트 유진박이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각종 SNS에서도 각광받아 국내 힙합씬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릭브릿지스의 이번 EP 앨범에는 대한민국 유명 메이저 랩퍼가 피처링에 참여해 이미 수많은 팬들과 리스너들이 주목하고 기대하는 앨범이다.

4:13 Record Label의 Protonebula Almost 90의 Nomad, Cheno, Primeboi 프로듀서 진으로 참여한다.

또한 이미 한국 음악씬에서 실력파 아티스트로 유명한 BIBLEIN , Protonebula의 앨범도 올해 안에 계획중이라고 발표했다.

최근에는 DJ Party’MOJO’, Contemporary Music 워크숍 등 Album Producing, Subcontract , Contents , Planning , Recording, Partnership 까지 완벽한 음악 콘텐츠에 힘쓰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