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내 업주가방서 현금 100만원 절취 종업원 덜미

기사입력:2018-07-06 11:14:15
center
부산강서경찰서.(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강서경찰서는 식당 내 현금을 절취한 종업원 A씨(26)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12일 오후 7시30분경 등 2회에 걸쳐 부산진구 소재 식당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피해자인 업주가 영업으로 감시 소홀한 틈을 타 탈의실 내 피해자 가방에서 현금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현금 1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주·야간 종업원 5명 상대 개별수사 중 피의자를 특정하고 혐의 추궁 끝에 자백을 받아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