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법무협회-숭실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2018-06-28 14:33:14
center
[로이슈 김주현 기자]
한국기업법무협회(회장 남영찬)는 지난 27일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실에서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기업법무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별 교육과정의 개발 및 공동연구를 하기로 했으며, 공동 온 오프라인 홍보활동과 양 기관의 인적 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의 발전 및 기관운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협력 분야 등을 상호 협력 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기업법무협회의 임직원 및 회원들은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입학시, 매학기 수업료의 일정 부분을 장학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2018년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2018학년도 제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하고 있다. 입학하는 모든 신·편입생들은 입학 장학, 추천 장학, 교역자 장학 등 다양한 장학혜택과 함께 국가장학금 혜택이 부여된다.

협정식에 참여한 한국기업법무협회 허동원 부회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 법무의 폭넓은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기업법무협회 회원들의 기업법무 향상을 위한 폭넓은 교육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후 기업법무에 근무하고자하는 대학생과 변호사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업법무 교육을 위한 기업법무교육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국기업법무협회는 대한민국의 사내 변호사와 기업 전문 법률가와 교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의 법무담당 임원, 기업관련 변호사, 법과대학 교수의 모임을 시작으로 기업법무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1998년도에 설립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